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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큼이 작성일19-03-07 08:56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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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도 르베르쏘에서 산후조리를 했었는데 그때 기억이 좋아서 

이번 둘째 출산하고도 다시 르베르쏘를 찾았어요.

자연분만하고 2주동안 르베르쏘에서 몸조리를 했는데 일단 저는 

르베르쏘 밥이 너무 맛있더라구요.

 

 몸조리는 잘 먹고 잘 쉬어야 회복이 빠르니까 음식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매 끼니와 간식이 영양은 물론 맛도 좋아 퇴실하는게 아쉽기만 했답니다. 

또한 신생아실 선생님들 너무 좋으세요. 

항상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아기를 사랑하시는 마음이 정말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아가들 한명 한명 살뜰히 보살펴 주시고 예뻐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고, 

저희 아가도 예뻐해주셔서 여기 머무는 내내 늘 감사했습니다. 

우리 친정엄마가 선생님들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매일했어요.ㅎ ㅎ  

청소와 빨래도 잘 해주시고 머무는 방도 아늑하고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굉장히 시원하고 마사지 선생님들도 친절하시고 편안하게 해주셔서 마사지 받는 내내 몸과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셋째 계획이 없어 저는 이제 조리원을 올 일이 없겠지만 지인들한테 이곳을 추천해주고

 싶네요. 

편안하게 조리하고 갈 수 있고 무엇보다 아기 케어를 잘 해주셔서 더욱 편안하게 

쉬었다 갑니다. 

그리고 이 곳은 정말 가성비 갑인 곳인거 같아요. 광진구 산모들께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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