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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추기 작성일21-01-18 09:49 조회16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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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에서 자분하고 입소한 르베르쏘조리원이예요!

병원연계라 추가할인도되고 집에서 가깝고 남편출입 가능하고 가성비 좋다는 평을 많이 봐서 다른곳은 투어도안하고 계약했었어요~ 가격이 다른곳과 두배넘게 차이나더라구요

첫째는 다른 구에서 낳고 조리원 지냈었는데 그땐 엄청 따지고 투어도하고 그랬지만, 둘째는 남편도 못올터라 혼자지낼곳을 찾다보니 여기가 딱이었어요ㅎㅎ

르베르쏘는 신생아실이 가운데 있고 쭉 방들이 있는데 전 제일 구석방이라 매일 방문열고 커텐도 치면 나무도보이고 그래서 좋았어요~  아가 케어해주시는 신생아실쌤들도 친절하시고 아가 이름 불러주시면서 매일 몸무게느는거랑 특징 말씀해주세요~청소해주시는 이모님도 재밌으시고 불편함없이 지낼수 있었어요.

거실에 파라핀이랑 골반교정기가 있어서 매일 했구요, 코로나때문에 프로그램은 없어요ㅠ 다들 방밖에 나갈땐 마스크써야하구요.

신생아실은 하루 2번 모자동실시간에 환기와 청소하시구요~

저는 모유수유가 잘되기도하고 출산후 붓기가 싹 빠져서 따로 추가 마사지는 하지 않고 산전,산후2번씩만 받았어요.

가슴에 문제있으면 케어해주시는데 전 너무 나와서 1번만 받았다는..^^;;

참고로 겨울이라 방이 뜨끈하게 온도를 높여서인지 방이 굉장히 건조해지더라구요! 미리 알았다면 미니 가습기 가져오는건데 며칠 안남아서 그냥 지냈어요ㅋㅋ

겨울산모님들은 참고하시면 좋을거같아요~

저는 사진을 찍어놓은게 별로없어서 식사사진 한장 투척합니다~​ 

 

아, 그리고 저는 카메라랑 소품챙겨서 매일 사진찍어줬답니다! 집에가면 이럴시간 없을듯하여ㅠ

매일 아가 크는거 사진으로 남기시면 좋은 추억될듯 해요~

이제 곧 퇴소인데 집에서의 생활이 두렵네요ㅠ

잠도 푹자고 잘 쉬다가 가서 집에서 으쌰으쌰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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